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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금 2억 올린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협약식 개최

  • 기사입력 2019-08-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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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박인비인비테이셔널 협약식이 13일 블루원디아너스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장상진 브라보앤뉴 대표, 박인비, 윤재연 블루원CC 대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대회가 총상금 2억원 늘린 12억원으로 개최한다.

13일 오후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린 대회 협약식에는 윤재연 블루원C.C 대표와 홍보대사이자 호스트인 박인비 프로, 공동 개최사인 장상진 브라보앤뉴 대표가 참가했다. 11월29일~12월1일간 개최되며 대회 참가 선수는 올 시즌이 끝나는 시점에 발표되는 세계/한국 랭킹에 의해 결정된다. 총 상금액은 지난해 보다 2억 원 늘어난 12억 원이다.

박인비는 좋은 코스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며 편하게 쉴 수 있는 콘도에서 후배들과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재연 대표는 “2017년부터 3년째 박인비 인비테이셔널대회를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블루원의 명예를 걸고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답게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상의 코스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상진 대표는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 대한 국내외 선수들의 관심이 많습니다. 좋은 코스에서 훌륭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라며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한 노력과 지원을 다짐했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LPGA와 KLPGA에서 활약하는 유소연, 고진영, 김세영 등 톱랭커 각 13명씩 26명이 참가하여 포섬매치, 포볼매치, 싱글매치 방식으로 3일간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결과 LPGA 팀이 승리하여 4회까지 전적은 3승1패로 LPGA팀이 앞섰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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