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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 스윙] 누구의 스윙일까요?<2>

  • 기사입력 2019-06-2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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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내 정상급 남녀 프로들의 스윙을 재미있게 분석하는 '복면 스윙' 코너를 연재합니다. 얼굴을 가린 프로들의 스윙을 슬로 모션으로 보여준 후 독자들로 하여금 누구의 스윙인지를 맞히는 이벤트입니다. 네이버TV나 카카오TV, 유튜브에 헤럴드스포츠TV 구독자 가입을 한 후 댓글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정답자 중 1명에게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배송해 드립니다.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일주일 후 공개됩니다. 구독자 가입 후 댓글을 달아야 정답으로 인정됩니다. 골프볼 배송을 위한 정보 파악을 위해 정답과 함께 이메일 주소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편집자 주]

복면 스윙의 두 번째 손님은 ‘짱짱한’ 히터다. 이 선수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임팩트다. 힘을 아꼈다가 볼 바로 직전부터 힘을 쓰는 것이 인상적이다. 임팩트를 잘 해야 한다고 하면 레크리에이션 골퍼 대부분은 억지를 부린다. 볼을 때리려고만 하다가 우악스러워지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다. 영상 속 주인공은 분명히 ‘볼을 지나서 오히려 스피드를 더 낸다’는 느낌을 갖고 있을 터다. 이 부분을 주목하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스윙 분석=김용준(KPGA 프로 & KPGA 경기위원 & 골프채널코리아 해설위원)

*지난 주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박결 프로입니다. 정답을 맞춘 독자중 당첨자는 아이디 fras****를 쓰는 분 입니다. 본인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이메일(supreme00000@naver.com)로 보내주시면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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