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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주재단, 나눔팔찌 이벤트로 기부 실천

  • 기사입력 2019-05-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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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재단이 스카이72와 함께 나눔팔찌 모금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최경주재단]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노진규 기자] 최경주재단이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9 SK텔레콤 오픈에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와 함께하는 나눔 팔찌 모금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모금 행사는 후원에 참여한 갤러리를 대상으로 골프 꿈나무가 함께하는 퍼팅 이벤트와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아울러 갤러리들로 하여금 즐거운 나눔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기부 문화를 선도하는데 앞장 섰다. 모금된 수익금은 인천 지역 중구월디장학회 장학금으로 전액 기부하였으며, 19일 최경주재단 홍보부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최경주재단과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이하 스카이72)의 협업은 오랜 인연으로부터 시작됐다. 스카이72는 2010년부터 최경주재단과 손잡고 골프꿈나무들에게 정기라운드를 후원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계기로 이번 수익금 기부에 뜻을 함께 하기로 했고, 기부처인 중구월디장학회는 스카이72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인천·영종지역 청소년 관련 기관 중 한 곳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구월디장학회 손영식 과장은 ”전해주신 희망의 장학금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인천 중구 지역의 학생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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