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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토토] 스페셜+ 13회차, 주중 KBO 대상 발매

  • 기사입력 2019-05-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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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주중 프로야구는 야구토토 스페셜+와 함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인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14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벌어지는 2019시즌 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3회차를 발매한다.

자세한 대상경기를 살펴보면, 1경기는 부산사직운동장에서 열리는 롯데-LG전이며, 2경기는 창원NC파크에서 시작하는 NC-SK전, 3경기는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지는 KIA-kt전이 선정됐다.

최근 KBO리그가 5강5약의 양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이번 대상경기에는 상위권팀들인 NC(리그 5위)와 SK(리그 1위)의 맞대결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안방의 이점과 더불어 리그 타율 1위(0.372)를 기록하고 있는 양의지 선수의 활약이 펼쳐진다면, NC가 좋은 경기를 펼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스페셜+ 게임의 참여 방식은 2경기 4개 팀의 득점대(6개 구간, 0~1, 2~3, 4~5, 6~7, 8~9, 10점 이상)를 맞히는 ‘더블’ 과, 3경기 6개 팀의 결과를 예측하는 ‘트리플’ 유형으로 진행된다. ‘더블’은 배당률이 적은 대신 적중확률이 높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는 반면, ‘트리플’ 은 프로야구에 정통한 고수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번 스페셜+ 13회차의 경우 1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14일 오후 6시 20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점차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국내프로야구 주중 경기를 대상으로 스페셜+게임이 야구팬을 찾아간다” 며 “야구 관전의 재미를 크게 높일 수 있는 스페셜+ 게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토토 구매 및 각 종 정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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