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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린골프존, 채널 티브로드 119채널 추가

  • 기사입력 2019-04-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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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존이 티브로드 119번 채널을 통해서도 방영된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이 케이블TV 최초로 티브로드 119번 채널을 통해서도 방영된다.

골프존은 최근 24시간 스크린골프 전문 방송 스크린골프존이 B tv 138번과 LG유플러스 115번에 이어 케이블TV 방송사 티브로드 119번으로도 시청 채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표된 골프존 조사에 따르면, 국내 스크린골프 인구는 전년 대비 66만명이 늘어난 351만명으로 지속 증가 추세임은 물론, 국내 필드 골프 인구 264만명을 이미 훌쩍 넘어섰다.

2018년 3월 개국한 스크린골프존은 이러한 국내 스크린골프 인구 증가 및 스크린골프 시장 확대 추세에 힘입어 다양한 스크린골프 대회 중계방송은 물론 스크린골프 관련 흥미로운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골프존미디어 김천광 대표이사는 “이번 티브로드 채널 확대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친숙한 채널에서 24시간 스크린골프존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전국 500만 스크린골퍼가 스크린골프를 보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도록 가치 있는 스크린골프 미디어 콘텐츠 및 국내외 플랫폼 확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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