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포츠
  • 한국대중골프장협회, 박예식 신임 회장 선임

  • 기사입력 2019-03-26 14:36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박예식 신임 대중골프장협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박예식 비콘힐스 회장이 제 5대 한국대중골프장협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박예식 회장은 26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제 5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신임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골프장 단체는 물론 관련업체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한 골프 대중화와 골프산업 발전을 추진하고 대중골프장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임 박현규 군산컨트리클럽 회장으로부터 회장직을 이어갈 신임 박 회장은 한국골재협회 5~7대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우신건업, 우신물산 회장을 겸하고 있다. 2009년 9월 강원도 홍천에 개장한 비콘힐스골프클럽(전 홍천CC)은 18홀 대중제 골프장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밖에 우수 국산장비 및 부품 우선 구매로 국산화 및 비용절감을 도모하고 대중골프장 전문경영인회를 신설해 성공사례 공유 및 경영 효율성 향상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기후 변화와 지역별 특성에 적합한 잔디 관리를 위해 잔디 전문가들의 순회자문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