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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곽 드러낸 2019 아시아남녀배구선수권대회

  • 기사입력 2019-02-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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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도쿄올림픽 티켓을 노리는 김연경. [사진=대한배구협회]

[헤럴드경제 스포츠팀=김민하 기자] 2019 아시아남녀배구선수권대회 조편성이 윤곽을 드러냈다.

아시아배구연맹은 지난 19일 태국 방콕 두짓프린세스 호텔에서 조 추첨을 실시했다. 이날 조 추첨에서는 지난 대회 상위 7팀이 시드 배정을 받았고 나머지는 추첨으로 편성됐다. 여자부는 총 15개 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조직국 자격으로 A조에 배정됐다. 조직국의 이점으로 3개 팀과 한 조가 됐으며 이란, 싱가포르와 경기를 치른다. B조에는 지난 대회 1위였던 일본과 카자흐스탄, 호주, 인도가 속해있다. 태국, 대만, 뉴질랜드, 홍콩이 C조, 마지막 D조에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스리랑카가 속해있다.

한국 남자대표팀은 인도네시아, 서아시아국가(인도, 스리랑카, 투르크메니스탄), 파키스탄과 D조에 편성됐다. 조직국인 이란이 호주, 카타르와 함께 A조가 됐고, 일본, 대만, 홍콩 태국이 B조로 편성됐다. C조에는 카자흐스탄, 중국, 서아시아국가(오만, 쿠웨이트, 이라크), 중앙아시아국가가 속해있다.

대회는 8월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정확한 일정은 추후 결정되며, 상위 8팀은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전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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