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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DESK 라인' 완전체, 아스날전에 초점 맞춘다

  • 기사입력 2019-02-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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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과 델리 알리의 부상 복귀로 완벽해진 DESK라인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노린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헤럴드경제 스포츠팀=하지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DESK라인, 즉 델리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손흥민, 해리 케인이 복귀한다.

손흥민과 함께할 조력자들이 돌아오는 것이다. 프리미어리그 부상자 정보 웹사이트인 '피지오룸'에 따르면 케인은 현지시간으로 23일, 알리는 다음달 2일에 복귀할 것으로 전망됐다.

토트넘은 케인과 알리의 부상, 그리고 손흥민의 아시안컵 차출로 1월 한 달 간 공격진 부재에 흔들렸다. 에릭센 혼자 고군분투했던 1월이었다. 그러나 손흥민이 돌아오면서 토트넘은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손흥민은 리그 3경기 연속 득점으로 토트넘을 이끌며 승점 60점으로 1위 맨체스터시티와 리버풀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상승세의 토트넘은 케인과 알리가 복귀하면 'DESK'라인 완전체를 만들게 된다. 이 네 명의 선수가 함께 경기장에 나서는 경기는 다음달 2일에 펼쳐지는 아스날전이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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