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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토토] 스페셜 24회차, “GS칼텍스, KGC인삼공사에 근소한 우세 예상”

  • 기사입력 2019-02-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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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오는 20일(수) 열리는 2018-19 V리그 여자부 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24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GS칼텍스-KGC인삼공사(2경기)전에서 국내 배구팬의 54.03%가 홈팀 GS칼텍스의 근소한 우세를 전망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정팀 KGC인삼공사의 승리 예상은 45.97%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3-0 GS칼텍스 승리 예상(19.05%)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2점차(32.69%)가 1순위로 집계됐다.

GS칼텍스가 KGC인삼공사와 경기를 갖는다. 현재 GS칼텍스는 승점 45점을 기록하며 리그 4위에 올라 있지만, KGC인삼공사는 승점 18점으로 리그 최하위인 6위에 머물고 있다.

먼저, GS칼텍스는 봄 배구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승점 46점(리그 3위)을 기록하고 있는 IBK기업은행과 승점 1점 차이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승수가 많은 상황에서 남은 4경기를 잘 치르면 봄 배구에 나설 수 있는 가능성이 다분한 GS칼텍스다.

반대로 KGC인삼공사는 1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지난 3, 4, 5라운드에서 KGC인삼공사가 쌓은 승점은 단 2점뿐이다. 고민지, 최은지, 한지수 등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부상에서 돌아온 알레나가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면서 이렇다 할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5차례의 만남을 가진 양팀의 상대전적에서도 GS칼텍스는 4승1패를 기록해 우세한 모습을 보였다. 2018-19시즌 첫 맞대결이었던 지난해 10월 31일 경기가 KGC인삼공사가 승리한 유일한 경기였다.

최근 GS칼텍스는 부상을 당한 알리의 전력 공백이 최대 불안요소로 꼽히고 있다. 다만, 부진에 빠진 KGC인삼공사와 달리 남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시 봄 배구 진출 가능성이 있다는 점과 양팀의 이번 시즌 상대전적을 고려할 때 GS칼텍스가 우세한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한편, 현대건설-IBK기업은행(1경기)전에서는 홈팀인 현대건설의 승리 예상(55.95%)이 IBK기업은행(44.05%)보다 높게 나타났고, 세트스코어에서는 3-2 현대건설 승리(20.02%) 예상이 1순위를 차지했다. 1세트 점수차의 경우 6점차(26.07%)가 가장 높았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24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0일(수)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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