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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 EMS 스페이스핏, 2017세계다이어트 엑스포 참가

  • 2017-08-11 13:43|유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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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페이스핏 코리아]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태원 기자]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스페이스핏이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 개최되는 2017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에 참가 한다.

스페이스핏은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로피안 첨단 EMS 피트니스 브랜드로 국내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공식 런칭을 앞두고 사전 교류 차원에서 다양한 관련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2017세계 다이어트 엑스포에서는 스페이스핏 코리아의 시스템과 EMS트레이닝에 대한 소개는 물론 피트니스 관련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사전 창업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MS 운동은 저주파 자극을 통해 근육에 직접 전자기 자극을 줌으로서 운동효과와 컨디션 회복력을 극대화 시키는 운동 기법이다. 특히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첨단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다. 20분 운동만으로 6시간 이상의 운동효과를 이끌어내기 때문에 고효율 피트니스 운동으로도 유명하다. 이미 스위스,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15년 이상 EMS 관련 스튜디오와 피트니스 프로그램이 성행하고 있다.

스페이스핏 코리아 관계자는 "EMS트레이닝은 이미 유럽에서 10여년 이상 검증 받은 첨단 트레이닝 시스템이다. NASA에서 우주인 트레이닝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인 만큼 효율성과 실효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 끝난 시스템이다. 특히 짧은 시간에 높은 효과를 자랑하기에 바쁜 현대인들의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이번 엑스포 참가를 통해 EMS트레이닝에 대한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관련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과의 사전 교류도 진행하게 될 예정"이라고 참가 의도를 밝혔다.

스페이스핏은 본격 그랜드 런칭을 앞두고 엑스포 참여뿐만 아니라 한국실업축구연맹 내셔널리그와 MOU(양해각서)를 맺고 EMS트레이닝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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