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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경 한화그룹 모자 쓰고 2015시즌 맞는다

  • 기사입력 2015-01-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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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골프단에 입단한 김인경. <사진 제공=한화 골프단>

김인경(27)이 한화그룹 모자를 쓰고 2015시즌을 맞는다.

한화 골프단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인경 선수를 비롯해 노무라 하루 등 신규 영입 선수 4명 등 총 21명의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화 골프단은 지은희와 제니 신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 10명에 윤채영, 이다솜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11명 등 총 21명으로 2015시즌을 맞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한화 골프단에 입단한 선수는 김인경과 노무라 하루 외에 이민영과 홍진의, 이명환, 이아정 등 총 6명이다. 특히 2013년 LPGA투어 상금랭킹 7위에 올랐던 김인경의 영입이 눈에 띈다. KLPGA 선수 중 풀시드를 받은 선수는 총 8명이며, 시드 미확보 선수는 한승지를 비롯한 3명이다. [헤럴드스포츠=임재원 기자]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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