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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 김지현2의 유연한 드라이버 피니시

  • 기사입력 2014-11-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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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인천)=윤영덕 기자] K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개막을 앞두고 13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6276야드)에서 프로암이 열렸다. 김지현2(23 하이마트)가 1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티샷 후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

우승상금 1억 4천만원이 걸린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은 시즌 5승을 거두며 KLPGA투어 최초로 총상금액 11억 원을 돌파한 김효주(19 롯데)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허윤경(24 SBI저축은행), 이정민(22 비씨카드), 전인지(20 하이트진로), 이민영2(22), 백규정(19 CJ오쇼핑), 고진영(19 넵스), 윤슬아(28 파인테크닉스), 윤채영(27 한화), 장하나(22 비씨카드), 이승현(23 우리투자증권), 김세영(21 미래에셋), 김민선5(19 CJ오쇼핑) 등 상위 66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승컵 쟁탈전을 벌인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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