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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올림픽 주경기장 개장, 조선백자의 우아, 담백한 조형미 살려
기사입력 2014-09-29 15:12
  • 1984년 9월29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이 개장됐다. 1977년 12월20일 착공, 6년9개월 간 공사가 지속됐다. 착공 당시 명칭은 남서울대운동장이었다. 주경기장 설계는 공간자, 시공자는 대림산업으로 총 공사비 1천20억원이 투입됐다. 완공된 주경기장은 좌석 7만5천, 입석 2만5천석 모두 10만 명 수용이 가능했다. 당시 안상영 서울시종합건설본부장 설명에 따르면 올림픽 주경기장은 거대한 구조물이지만 전체 레이아웃은 조선백자의 우아하고 담백한 선으로 연출해 한국적 멋을 최대한 살려는데 주력했다. 특히 지붕의 곡선처리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랐고 경비가 많이 들었다. 완공된 잠실올림픽경기장에서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게임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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