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거침없는 '돌싱', 비키니 이후 이상형 공개…"외도 절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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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동주 SNS 캡처)


방송인 서동주가 이혼 이후 파격적인 비키니 뒷태 공개에 이어 이상형을 고백하며 거침없는 '돌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서동주가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동주는 "커리어는 잘 풀리는데 연애가 문제다"라며 연애상담을 요청했다. 그는 이어 자신의 이상형으로 "바람 안 피고 다정다감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근과 서장훈은 소개팅 후보군을 제시한 뒤 전화 연결을 시도하는 등 즉석 소개팅을 주선하기도 했다.

앞서 서동주는 2015년 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혼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플러스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자신의 이혼 이유에 대해 "복합적이다"며 "결혼을 하고 나서 나를 잃어가는 느낌이었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혼 이후 서동주는 지난해 SNS에 비키니 착용 사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사실을 알리는 등 자신을 향해 많은 노력을 쏟아붓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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