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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철 직업 뭐길래, 신혼집 샘플 공개 이어 평균 소득 씁쓸함 전한 이유

  • 기사입력 2020-02-1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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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뮤지컬배우 김지철의 신용등급과 대출 가능 금액이 공개되면서 그의 직업과 소득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신소율과 김지철은 새롭게 지어질 양평 타운하우스를 방문했다. 해당 건물은 부부의 신혼집으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이날 신소율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올여름 입주할 집이며 스몰웨딩으로 아낀 돈이 과감하게 투자됐다. 샘플 하우스대로 지어진다면 넓은 옥상을 자랑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키웠다.

신혼집 중도금 비용을 준비를 위해 대출이 필요한 상황에서 은행을 찾은 김지철의 신용등급이 공개되기도 했다. 김지철은 신용등급 2등급으로 대출이 1000만원뿐이 나오지 않아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지철의 신용등급에 비해 낮은 대출 금액은 평균 소득 문제였다. 은행원은 김지철에게 "2년 치 소득의 평균을 본다"며 대출금액이 제한적인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김지철은 "17, 18년에 한 번도 안 쉬었는데"라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1988년생인 김지철은 올해 33세에 접어든 뮤지컬배우로 지난해 12월 신소율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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