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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진식 코미디 ‘꽃의 비밀’, 관객들 열광하는 이유

  • 기사입력 2019-12-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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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차,?파크컴퍼니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연극 ‘꽃의 비밀’이 비밀’이 매회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21일 개막한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인 빌라 페로사를 배경으로 4명의 주부들이 벌이는 수상한 소동극이다.

‘꽃의 비밀’은 소피아, 자스민, 모니카, 지나까지 4명의 주부들이 20만 유로 보험금을 타기 위해 각자의 남편으로 변장하여 벌어지는 해프닝을 코믹하게 보여주며 황당한 상황들을 연달아 선보인다.

공연 관계자는 “매회 커튼콜을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로 채우고 있다”며 “관객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올 겨울 한층 더 유쾌한 웃음을 선물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푼수 왕언니 소피아 역의 강애심·이선주, 소심하지만 알고 보면 털털한 주당 자스민 역의 배종옥·조연진, 예술학교 출신의 미모담당 모니카 역의 김규리·김나연, 여자 맥가이버 지나 역의 문수아·박지예, 보험 공단 의사 카를로 역의 박강우·최태원, 보험 공단 간호사 산드라 역의 전윤민·김명지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2020년 3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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