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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수, 뮤지컬 ‘영웅본색’ 첫 공연 마쳐…“막공까지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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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피쳐프러덕션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배우 이정수가 뮤지컬 ‘영웅본색’의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정수는 지난 17일 첫 공연된 뮤지컬 ‘영웅본색’에서 자걸이 근무하고 있는 경찰서의 강력계 형사반장인 호반장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영웅본색’은 홍콩 느와르의 시초이자 정점으로 꼽히는 동명의 영화 1편과 2편을 각색한 작품으로, 의리와 배신이 충돌하는 홍콩의 뒷골목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를 통해 진정한 우정, 가족애와 같은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담아낸 작품이다.

이정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벤허’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 연극 ‘더 헬멧: ROOM’s Vol.1’ 등 뮤지컬과 연극, 대극장과 소극장을 오가며 에너지 넘치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정수는 “‘영웅본색’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공연에 참여한 모든 분들과 함께 연습에 매진했던 순간들이 떠오른다”며 “더 많은 관객 여러분들이 월드 프리미어 창작 초연의 신선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마지막 공연까지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전했다.

공연은 2020년 3월 22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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