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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초연 후 6개월 만에 앙코르 공연…내년 2월 1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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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L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초연 후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다.

작품은 시조를 국가이념으로 하는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작품에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특히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스타마케팅이 완연하게 자리 잡은 한국 뮤지컬 시장에서 주연 배우를 신인으로 구성했다. 주연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1인 다역을 선보이는 조연 배우들 역시 개성이 돋보이는 연기, ‘흥’이 넘치는 압도적인 앙상블을 뽐냈다는 평을 얻었다.

앙코르 공연에서도 이 배우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단 역에 이휘종·양희준·준, 진 역에 김수하, 십주 역에 이경수·이창용, 홍국 역에 최민철·임현수가 출연한다.

새롭게 참여하는 배우도 있다. 배우 정재은은 진 역에 합류한다. 또 룰루랄라 조노 역은 심수영이, 그 외 앙상블에 민소영, 스윙으로 김종준이 함께 한다.

공연은 2020년 2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홍익대 아트센터 대극장.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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