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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932편 출품 ‘제1회 경기도 광고홍보제’ 성황리 폐막

  • 아티엔바나나 ‘보물찾기, 여행찾기, 반짝반짝 경기도’ 대상
  • 기사입력 2019-12-0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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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장을 맡은 중앙대학교 이명천 교수가 심사평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경기도)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국태 기자)‘제1회 경기도 광고홍보제’가 11월 28일부터 29일 양일간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렸다. 총932편의 출품작 중에 엄정한 심사를 거친 46편의 입상작이 공개되었다.
11월 29일 최종 시상 무대에서는 결선에 오른 최종 4개 팀이 현장 PT를 통해 대상을 두고 경쟁했다. 영예의 대상은 아름다운 경기도를 주제로 도내 곳곳을 소개한 일반부 아티엔바나나 팀의 ‘보물찾기, 여행찾기, 반짝반짝 경기도’란 제목의 영상이 차지했다. 대상 수상 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됐다.
경기도 광고홍보제 심사위원장 중앙대학교 이명천 교수는 총평을 통해 “이번 제1회 경기도 광고홍보제를 통해 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알리기 위한 참신하면서도 유용한 아이디어들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경기도 광고홍보제가 정책의 확산과 성공을 이끄는 과정에서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수상작들을 경기도의 각종 홍보 매체에 지속적으로 게재해 도민들에게 정책을 알릴 계획이며, 내년에도 경기도 광고홍보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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