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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FC 치짜' 한동안 안보이더니…'라이스버거'·'고구마라떼' 등 귀환 계속

  • 기사입력 2019-11-2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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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FC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KFC '치짜'가 메뉴판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최근 다수 요식업체들은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메뉴들을 복귀시키고 있다.

22일 KFC는 '치짜' 재판매 관련 홍보전에 돌입했다. 지난 19일 다시 한번 소비자 앞에 나서게 된 KFC '치짜'는 지난 2015년 기간 한정 메뉴로 출시된 바 있다. 당시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만큼 이번 복귀에 많은 이들이 열광하고 있다.

최근 요식업계에서는 자리를 비웠던 메뉴들의 귀환이 계속되고 있다. KFC '치짜' 이전 경쟁업체 롯데리아의 경우 '오징어버거'와 '라이스버거' 재판매를 시작했다. 향수를 자극하는 비주얼과 맛에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빽다방 역시 2015년과 2017년 각각 선보였던 '꿀밤라떼'와 '고구마라떼'를 다시 한번 내놓으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이처럼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 메뉴들은 추억을 그리워하는 소비자들의 계속된 요청과 과거에 대한 신비를 가진 젊은 층의 호기심이 버무려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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