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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롬, 식물성 단백질 100% ‘황성주의 파이토액트 프로틴’ 출시

  • 100세 시대, 건강의 기본은 근력
  • 기사입력 2019-11-2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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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롬)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생식으로 유명한 건강전문기업 (주)이롬에서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황성주의 파이토액트 프로틴’을 오는 26일 NS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 100% 식물성 단백질이다. 궁금하다. 왜 단백질이고, 식물성일까?

단백질은 단순히 근육을 만드는 재료가 아니다. 몸의 대사와 균형을 이루는데 필요한 필수 영양소로 역할 또한 다양하다. 세로토닌 전구체로 근육 회복 호르몬 분비하고, 지방 제거와 간의 독소 배출 기능 지원한다. 지질대사 면역 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고, 신경체계 기능과 성장호르몬 생성에 반드시 필요한 게 단백질이다.

우리는 보통 달걀, 우유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한다.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로부터 섭취해야하는 아미노산을 ‘필수아미노산’이라고 하는데, 달걀과 우유, 소고기 등을 섭취 등을 통하면 얻을 수 있다. 달걀과 우유 등이면 될 텐데 왜 식물성일까?

동물성과 달리 식물성 단백질은 소화도 잘되고, 콜레스테롤도 걱정도 덜하다. 또, 건강효과가 크다. 적색육에 비해 최대 사망률이 34%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고,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며 운동한 경우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근육 생성에서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미국 FDA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화율을 고려한 아미노산스코어(PDCAAS)’이 양질의 단백질을 구분하는 대표적인 방법인데, 이 방법에 따르면 대두에서 단백질을 뽑아 만든 ‘분리대두단백’은 PDCAAS가 달걀이나 우유와 같은 1.0으로 소고기 0.97보다 높은 수치이다.

바로 ‘황성주의 파이토액트 포로틴’은 분리대두(콩), 쌀, 완두, 밀, 귀리 원료로 만들어졌다. 여기에 국산 3종 블랙콩과 칼슘, 마그네슘, 나이아신, 비타민B6 등 근육과 뼈에 좋은 영양소를 포함해 복합설계 했으며 필수아미노산 9종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모두 100% 식물성 단백질 제품으로 비건 인증까지 획득했다.

섭취도 쉽다. 성인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은 55g인데, 우유는 200㎖ 기준 9팩, 계란은 10알을 먹어야 하는 양이다. ‘황성주의 파이토액트 포로틴’ 하루 3스푼(1회 섭취 30g) 섭취 시, 1일 권장량의 36%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우리나라 60대 이상 남성 47.9%, 여성 60.1% 권장량 이하를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걸음 속도 느려지고, 앉았다 일어서는 시간 길어지고, 손의 쥐는 힘 떨어지고, 조금만 오래 서 있어도 피로감을 느끼고, 체중 변화는 없는데 뱃살이 느는 것 등이 단백질 부족 신호이다. 근감소증이 생기면 삶의 질에도 영향을 준다.

이롬의 오현택 개발 팀장은 “황성주 파이토액트 프로틴은 3년여 기간 동안 수 많은 개발과정을 걸쳐서 만들어졌다”고 밝히며, “체내 이용 효율이 높을 것으로 자부한다”라고 밝혔다.

황성주 파이토액트 프로틴는 제품 통과 낱포, 2가지로 출시되고 먼저 출시되는 통으로 구성된 제품은 26일 화요일 오후 10시 35분에 NS 홈쇼핑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이롬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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