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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둡엔터테인먼트-플레이티코리아, ‘뤼마마TV’ 영상 콘텐츠 제휴 계약 체결

  • 기사입력 2019-11-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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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둡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둡엔터테인먼트(대표 서성조)가 플레이티코리아(대표 주지영)와 함께 ‘뤼마마 TV’ OTT플랫폼 영상 콘텐츠 서비스 공급을 위한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뤼마마TV’는 ‘TOP 20 China Tounrism Group’ 로 선정된 중국 내 온라인, 모바일 여행 종합 사이트 1위 기업 뤼마마가 내년 오픈 서비스를 목표로 구축을 준비하고 있는 동영상 OTT 플랫폼이다.

특히 뤼마마는 2008년에 설립된 온라인, 모바일 여행사로 2억 8천만명의 회원과 모바일 여행. 어플리케이션 7억뷰 다운로드와 1만 2천개 관광지 관련 상품을 공급하는 중국을 대표하는 최대 온라인 관광 회사다.

뤼마마는 올해 중국 내수 시장을 벗어나 본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글로벌 시장내 결제 시스템과 키오스크(무인 결제 시스템)를 운영 중에 있는 ‘더 나인 컴퍼니’ 가 함께 ‘LKOREA(뤼마마 코리아)를 공동 설립했다.

둡엔터테인먼트는 LKOREA (뤼마마 코리아)와 함께 뤼마마의 ‘문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유통과 관광 상품 비즈니스’ 부문을 독점적으로 운영 하는 회사로 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로 기획된 ‘뤼마마 TV’ 동영상 플랫폼 구축과 총괄 기획 및 운영을 맡고 있다.

플레이티코리아는 아이치이(IQIYI), 텐센트 비디오, 요오쿠(Youku)등 중국 3대 미디어 동영상 플랫폼과 태국, 인도네시아, 미국, 영국 등 애플 TV와 아마존 TV, 인도의 쉐마루, 핫스타 등에 셀럽 동영상, 한국 예능, 드라마, 공연 및 배우, 가수들의 뒷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컷, 메이킹 필름, 숏컷 클립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해외 각국의 채널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2019년 10월 28일부터 지난 3년간 진행되지 못한 한국 드라마 서비스를 시작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둡엔터테인먼트는 뤼마마TV 플랫폼 비즈니스와 함께 LKOREA의 공동 설립한 ‘더 나인 컴퍼니’ 가 운영 하고 있는 오프라인 KIOSK 시스템 ‘오더9’에 디지털 미디어 영상 콘텐츠를 공급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올해 11월부터 송파구 및 인천 지역을 비롯해 향후 2년내에 서울, 제주, 부산 등에 있는 국내 호텔, 공연장, 면세점을 비롯해 전국 소상공인들의 스토어 30만 곳 에 설치, 운영 될 예정이다.

이미 중국 600곳의 관광지에 ‘더 나인 컴퍼니’가 운영 중에 있는 키오스크(KIOSK)와 더불어 내년에는 미국의 LA 다저스 스타디움에도 KIOSK가 설치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둡엔터테인먼트는 ‘플레이티코리아의 동영상 콘텐츠 소싱과 고객 트랜드 니즈에 맞는 콘텐츠 서비스 기획, 국내 및 해외 네트워크 능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향후 ‘뤼마마TV’ OTT 플랫폼과 KIOSK 콘텐츠 공급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 파트너로 정하게 되었다’ 라고 선정된 배경을 전했다.

한편 둡엔터테인먼트와 플레이티코리아는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에 대한 기획과 운영의 노하우 장점을 토대로 앞으로 ‘뤼마마TV’ 플랫폼을 여행 고객들에게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튜브, 넷플릭스 등과 나란히 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미디어 플랫폼으로 성장 하는 것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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