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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럽 초달달적금', '토스 엄빠적금'과 비교해보니…기능과 혜택의 차이

  • 기사입력 2019-09-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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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럽 애플리케이션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시럽 초달달적금'이 곧 세간에 공개된다. 이에 먼저 출시된 '토스 엄빠적금'과의 비교도 이어지고 있다.

모바일 지갑 서비스 업체 시럽은 오는 24일 '초달달적금'을 공개한다. 조세 지불 전 연 최고이자 1.8%를 제공하며 만기될 경우 5.2%의 OK캐쉬백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또 해당 상품 서비스를 이용해 사용 중인 카드의 전월 실적 충족 여부를 알 수 있으며 지출 및 자산 관리 관련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소식에 앞서 공개된 토스의 '엄빠적금'으로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토스 엄빠적금'은 각종 기능을 자랑하는 '시럽 초달달적금'과 달리 혜택에 집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6회 이상 납입자를 대상으로 한해 연3.3%의 적금금리를 제공하는 해당 상품은 미성년 자녀가 있는 이들에게는 연 0.7%의 추가 헤택을 제공한다. 단 추가 혜택의 경우 월 납입액 10만 원까지 적용된다.

한편 아이폰 등 iOS 운영체제를 사용 중인 이들은 애플의 애플리케이션 배포 정책으로 업데이트가 지연될 경우 '시럽 초달달적금' 참여가 불가능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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