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양예원, 무언가 숨기고 있는 게 있다?…교제 상대가 갑작스럽게 꺼낸 말

  • 기사입력 2019-09-09 17:25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양예원 SNS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양예원 교제 상대 L씨가 그녀에 대한 의미심장한 글을 작성했다.

지난 8일 1인 방송 크리에이터 양예원의 교제 상대 L씨는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단문을 작성했다. 4줄 밖에 안되는 짧은 글이지만 내용은 논란을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가 해당 글을 통해 양예원에 대해 무엇인가 비밀을 알고 있는 듯한 뉘앙스를 내보였기 때문이다.

L씨는 그녀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그동안 자신이 믿음을 줬지만 이제 폭로를 해야 하는 것인지 대중에게 물었다. 해당 글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추측하는 글과 L씨 글에 담긴 내용이 무엇인지 해석하는 글들이 우후죽순 게재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양예원은 자신의 모델 활동 당시 사진이 온라인에 무단 유포됐으며 성 유린 당했음을 주장하며 촬영 관계자들을 고소했다. 이후 지난달 그녀는 재판에서 승소하며 자신을 응원한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양예원은 L씨의 글에 대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으며 그녀의 법률대리인이 대신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