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홍선영, "밥 먹어도 탄수화물↓"…'저항전분쌀' 홍보대사 자처

  • 기사입력 2019-08-19 15:05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홍선영이 남다른 체중 감량으로 뭇 여성들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다이어트에는 이른바 '저항전분쌀'이 적지 않은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18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밝혔다. 홍선영은 최근 다이어트를 이어 오는 와중에 20킬로그램 가량의 체중 감량 효과를 봤다는 전언이다.

홍선영의 다이어트 요법 중에는 '저항전분쌀'을 활용한 식이요법도 있었다. 관련해 홍선영은 SNS를 통해 "하루 한 끼는 꼭 밥을 먹는다"며 "저항전분쌀을 먹으면 혈당 및 식단 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더라"라고 전하기도 했다.

실제 홍선영은 저항전분쌀 Y 브랜드 전속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해당 회사는 저항전분쌀에 대해 "저항전분 가공 장치를 통해 탄수화물이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일 수 있다"라고 홍보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