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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로디데이 출신 여은, 드라마 ‘퍼퓸’ OST곡 ‘내가 말할게’ 공개

  • 기사입력 2019-06-2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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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가수 여은이 드라마 ‘퍼퓸’ OST곡 ‘내가 말할게’를 공개했다.

최근 멜로디데이 메인보컬에서 솔로 가수로 변신한 후 다양한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한 여은은 KBS2 월화드라마 ‘퍼퓸’ OST ‘내가 말할게’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떠나 보내야만 하는 가슴 아픈 상황에 놓인 한 여자의 안타까운 마음을 담았다.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연주가 배경을 이루는 가운데 여은의 절제된 감성을 드리운 보컬이 인상적이다. 히트작곡가 오성훈과 8볼사운드, 싱어송라이터 라군이 공동 작업을 통해 완성했다.

멜로디데이 활동 당시부터 드라마 OST 가창을 통해 자신만의 보컬 매력을 발산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여은은 MBC ‘복면가왕’ 9대 가왕에 오르는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 가창력을 입증했다. 특히 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의 텔롭곡 ‘키다리 나무’를 가창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익숙함을 전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다양한 OST를 통해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며 사랑을 받고 있는 여은이 시청률 호응을 이끌고 있는 ‘퍼퓸’의 OST 가창에 나섰다”며 “사랑의 슬픔을 특유의 보컬 매력으로 해석한 신곡으로 드라마의 활기를 블어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퍼퓸’ OST 여은의 ‘내가 말할게’는 25일 오후 6시 음원 공개됐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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