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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철 정신과의사 의혹마저…‘성범죄공화국’ 대안 있나

  • 기사입력 2019-05-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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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정신과의사, 성범죄 의혹 받아
김현철 정신과의사에 대해 등 돌린 여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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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성범죄 의혹이 연일 뜨거운 이슈다.

28일 MBC PD수첩은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성범죄 의혹을 조명한 바 있다. 수차례 성적 착취를 당했다는 피해자가 등장하면서 ‘그루밍 성폭력’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다. 더욱이 의료법 위반 정황도 포착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은 가중되는 중이다.

특히나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굿 닥터’ 행보와는 다른 의혹 증폭으로 인해 실망한 대중들은 등을 돌리고 있다.

무엇보다도 언론에 보도되는 각종 성범죄, 몰카 등의 공포가 한반도를 덮치고 있는 상황. 최근 버닝썬 사태나 김학의 사건 등을 통해 여성을 성적 노리개로 취급하는 부적절한 몇몇 남성들의 성문화의 민낯이 드러난 바 있어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혐의점 포착이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김현철 정신과의사는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으며, 배우 유아인에 대해 ‘경조증’ 이란 진단을 내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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