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메일, 솔로 데뷔곡 ‘DM(매일이 선물)’ 작사 참여…달달한 감성 ‘연애 세포’ 자극

  • 기사입력 2019-05-16 15:38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 출처=메일 ‘DM(매일이 선물)’ 리릭 비디오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가수 메일(Mail)이 솔로 데뷔곡 ‘DM(매일이 선물)’의 작사에 참여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5일 메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메일의 솔로 데뷔곡 ‘DM(매일이 선물)’ 리릭 비디오가 공개됐다.

공개된 리릭 비디오 속에서 메일은 햇빛이 비추는 창가에서 밝은 색상의 의상을 입고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내는 가하면, 눈을 감고 살짝 지은 미소로 설레는 마음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사랑해요 아껴둔 그 말’, ‘이젠 보여줄게 그대 내게로 와요’, ‘자꾸만 또 또 보고 싶은 걸’ 등 마음을 담은 사랑스러운 가사가 인상적이다.

‘DM(매일이 선물)’은 좋아하는 그에게 고백하는 문자를 보내고 답장을 기다리며 떨리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감미로운 기타 연주와 메일의 달달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다.

한편 메일은 솔로 데뷔곡 ‘DM(매일이 선물)’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