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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훈, 또 물의 일으켜… ‘프로논란러’ 수난史 살펴봤더니

  • 기사입력 2019-05-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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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사진=강성훈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강성훈이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강성훈 망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공개되면서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외모비하 논란을 빚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강성훈은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후배 아이돌 외모를 비하하고 있다는 것.

강성훈 측은 아직까지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일부 팬들은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문을 발표한 상황이다.

사실 이번 논란 이전부터 강성훈은 다양한 논란을 동반했다. 앞서 1997년 젝스키스의 멤버로 데뷔한 동안 이미지와 살인미소 등으로 인기를 끌었던 강성훈은 지난 2010년부터 일련의 사기 혐의로 방송출연이 금지됐다.

그러던 강성훈은 2016년 방송을 통해 젝스키스 재결합에 성공, 극적인 재기의 기회를 얻었지만 또 다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그중 팬들에게 보인 기만적인 행태와 전 매니저 협박 등 개인 사건사고로 이미지가 심각하게 손상을 입었으며, 결국 2018년 12월 31일자로 젝스키스를 탈퇴하게 됐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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