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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일나우 주유소 해답, 풀고 싶다면…대표 창업 철학서 찾을 수 있다

  • 기사입력 2019-05-0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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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최근 여러 기업과 제품들이 토스 효과를 보는 가운데 오일나우 주유소도 동참했다.

최근 들어 토스를 통해 홍보가 필요한 제품이나 회사들과 손잡는 윈윈 전략을 펼치는 기업들이 적지 않다. 이용자들도 재미와 정보라는 효과를 제공받는 상황이다. 7일 토스가 띄운 오일나우 주유소도 마찬가지다.

이날 오일나우 주유소 관련 질문은 오일나우 주유소가 어떤 점을 기준으로 주유소 비교를 하고 있는지다. 오일나우 주유소에 대해 한번이라도 들여다봐야 답이 가능한 사안. 특히 오일나우 주유소를 만든 퍼즐벤처스 노현우 대표의 발언이 곧 해답이 된다. 노현우 대표는 오일나우 주유소를 론칭할 당시 주변의 가까운 주유소 중 기름을 저렴하게 파는 곳은 어디인지, 스마트폰으로 주유소를 찾고, 결제 내역 등 가격을 알려주는 간편한 앱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해당 앱을 만든 것으로 알려진다. 즉 오일나우 주유소는 평소 돈을 조금 더 편리하게 관리하고 아끼며 쓸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오던 노 대표만의 창업 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는 셈이다.

토스가 띄운 이날 오일나우 주유소의 해답은 노 대표 철학이 담긴 오일나우 주유소의 정체성, 즉 거리 및 가격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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