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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베스트 패션 ★] 한예슬-천우희 블랙VS화이트 대비되는 매니시룩

  • 기사입력 2019-03-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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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매력의 스타들이 하루에도 수십 개의 공식석상에 오릅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하게 빛나는 스타들, 한주간 카메라에 담긴 스타들 가운데 최고의 패셔니스타를 뽑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스타가 눈에 띄었을까요? '주간 베스트 패션'에서는 최신 트렌드를 선두하는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 한주간 만나본 스타들의 베스트 패션을 만나봅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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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지난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배우 한예슬이 지난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한예슬의 선택은 블랙이었습니다. 블랙 팬츠와 재킷, 포인트로 긴 벨트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매니쉬룩을 완성시켰습니다.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 사진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 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 드라마입니다. 비밀스럽고 매혹적인 연예계 뒷편에서 벌어지는 '빅이슈 쟁탈기'를 보여줍니다. 한예슬은 이 작품에서 악명높은 연예 스캔들 파파라치 신문 선데이 통신 편집장 역할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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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우희가 지난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우상'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취하고 있다.



배우 천우희가 지난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우상'(감독 이수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천우희는 화이트 팬츠와 재킷으로 심플함을 살렸습니다. 거기에 화이트 스텔레토 힐을 매치해 완벽한 매니쉬룩을 연출했습니다.

'우상'은 아들의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된 구명회와 목숨 같은 아들이 죽고 진실을 좇는 아버지 유중식, 사건 당일의 비밀을 간직한 채 사라진 여자 최련화까지, 그들이 맹목적으로 지키고 싶어 했던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천우희는 최련화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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