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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몰, 정말 ‘이유’ 있다? 5톤 트럭·두 자릿수 가격→고객 50% 늘린 사연

  • 기사입력 2018-12-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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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몰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리퍼브 매장 이유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유몰은 7일 이유몰이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면서 홈페이지 상태가 원활하지 않다고 양해를 구하는 공지를 띄웠다. 이 공지는 이유몰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 나오는 임시 공지 화면이다.

이유몰은 제품을 사용하는데 있어 큰 이상은 없지만 명시된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미세한 흠집이 있는 등 이유로 판매할 수 없는 상품을 다루는 리퍼브 매장이다.

즉 상품 가치는 여전하기에 많은 이들은 이유몰을 비롯한 리퍼브 매장을 애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회사 운영이 어렵게 된 한 업체로부터 화장품을 받아와 파격적인 가격 인하를 제공했다. 심지어 두 자릿수 가격인 상품도 있었다.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유몰 관계자는 이렇게 놀라운 가격이 입소문을 타 회원 수가 지난해 대비 50% 늘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사람들의 소비욕구를 촉진하는 이유몰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명확해 보인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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