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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트 작사가 제이큐, 엑소 ‘템포’도 1위 달성…올해만 4곡 정상 차지

  • 기사입력 2018-11-0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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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이큐마인 웍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히트 작사가제이큐(JQ)가 엑소 ‘템포’로 4연속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해 관심을 끈다.

지난 2일 발표된 엑소의 정규 5집 타이틀곡 ‘템포(Tempo)’가 각종 차트와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이 곡의 작사가인 제이큐까지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이큐는 레드벨벳 ‘배드보이(Bad Boy)’, 숀 ‘웨이백홈(Way Back Home)’, 백현&로꼬 ‘영(Young)’과 엑소 ‘템포’까지 올해만 4곡을 1위로 만들어 내며 작사계 ‘흥행 보증수표’임을 입증했다.

이 외에도 제이큐는 엑소 ‘로또’, ‘아티피셜 러브’, ‘럭키원’, 프로듀스101 경연곡 ‘열어줘’, 유재석x엑소 ‘댄싱킹’, 샤이니 ‘1 of 1’ 등 수 많은 히트곡에 참여해 개성 있고 감각적인 가사로 인정받아 왔다.

엑소 ‘템포’는 에너제틱한 리듬과 신선한 아카펠라 구성이 돋보이는 힙합 댄스 곡. 사랑하는 여자를 ‘멜로디’에 비유해 그녀와의 템포를 방해하지 말라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비트와 딱 맞아 떨어지면서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음원이 공개된 후 제이큐는 개인 SNS를 통해 “그대들의 마음을 훔칠 Beat로 컴백한 엑소의 5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Tempo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응원 글을 남기며 엑소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007년 래퍼 데뷔 이후 아이돌의 랩 선생님으로도 활약한 그는 현재 작사팀 ‘메이큐마인 웍스(makeumine works)’를 설립, 끊임 없는 흥행 기록을 이어가며 작사가로 네임 밸류를 높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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