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모텔서 여고생 숨진 채 발견, 극악무도한 10대 용의자들만 새벽에 빠져나와...‘경악’

  • 기사입력 2018-09-14 13:2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연합뉴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전남 영광의 한 모텔서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

영광경찰서는 모텔서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모텔 주인 A씨의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사건 발생 5시간여 만에 10대 정모군과 백모군을 체포했다. 숨진 여고생의 시신에서 이들의 DNA가 검출됐기 때문이다. 경찰은 두 사람이 모텔서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을 성폭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정군과 백군은 모텔에서 음주 후 성관계를 했지만 살해를 한 건 아니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성폭행과 사망의 연결과정을 추정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정군과 백군은 모텔서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과 평소 알던 사이로 알려졌다. 이들은 함께 모텔에 투숙했다가 2시간 만에 정군과 백군만 모텔을 빠져나왔다.
culture@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핫클릭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