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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주민하, MBG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남경읍-주다영과 한솥밥

  • 기사입력 2018-06-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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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G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배우 주민하가 MBG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MBG엔터테인먼트는 26일 "배우 주민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주민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소통하며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주민하는 KBS 드라마 '마녀의 법정', '참 좋은 시절', Tvn '울지 않는 새', mbc '내조의 여왕' 영화 '데스트랩', '소녀괴담', '자칼이온다' 등에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왔다.

특히 주민하는 '27회 애리조나 국제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은 스릴러 영화 ‘데스트랩’(영어 제목 'The DMZ')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에 영화제 관계자들로부터 “여성의 용기에 대한 탁월한 장르영화로, 주인공 주민하의 연기가 인상적이다”는 찬사를 받으며 ‘데스트랩’은 최우수 액션영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MB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후 영화 개봉 준비와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주민하는 “언제나 열심히 하는 배우로, 작품에 꼭 필요로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민하의 새 소속사 MB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남경읍, 주다영을 비롯해 안재성, 박태성, 이봄, 이슬아 등이 소속돼 있는 연기자 매니지먼트 회사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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