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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장 후보들,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와 달랐던 핫이슈

  • 기사입력 2018-05-3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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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서울시장 후보들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31일 0시부터 진행된다.

서울시장 후보들은 박원순(더불어민주당), 김문수(자유한국당), 안철수(바른미래당), 김종민(정의당) 등 총 10명이다. 이들은 선거운동 개시일 전날인 30일 KBS에서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에서 맞붙었다.

서울시장 후보들 토론회는 지난 29일 열린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와 다른 분위기였다.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이 토론회 핫이슈였던 것과 달리 환경 문제가 주요 이슈였다.

박원순 후보와 김문수 후보는 각각 지방자치단체장 재임시절(서울시장, 경기도지사) 미세먼지가 더 심했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한편 김문수 후보는 성소수자 관련 문제를 거론해 눈길을 끌었다. 박원순 후보가 허가한 서울광장 동성애 퀴어축제를 거론하며 "동성애가 인정되면 에이즈와 출산은 어떻게 할 것 이냐"고 밝혔다.

김문수 후보의 발언에 김종민 후보가 입을 열었다. 김종민 후보는 "에이즈와 동성애는 상관없다는 것이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확인됐다. 출산율과도 관계가 없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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