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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슬 의료사고, 고름에 뼈까지 다 드러나…‘충격’

  • 기사입력 2018-04-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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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의료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이 충격적인 상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한예슬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너무 마음이 무너지네요”라는 글과 함께 심하게 일그러진 수술 부위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방종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수술 부위 사진을 공개했던 한예슬은 현재 더 악화된 피부 상태를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한예슬도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심하게 일그러진 피부에 스스로도 큰 충격을 받은 듯하다.

여론도 한예슬에게 격려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여배우로서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로 정평 났던 한예슬에게 이 같은 상처는 앞으로 활동에도 치명타를 입힐 수 있다. 이에 여론도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태다.

한예슬의 의료사고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tlgh**** 아니.. 인스타에 올라온 거 봤는데 너무 심각하던데요.. 진짜 이건 좀 아니다 싶을 정도로” “answ**** 너무 안타깝다 어떤식으로든위로될 수 없겠지만.. 잘 치료하고 합당한 보상 받길” “9151**** 처음사진보고 수술 하루지나고 올리사진으로 언플이라고 하는놈있던데 저걸 보고 그런소리가 나올지” “chob**** 뼈가 보이고 아예 피부가 둥글게 열린 채로 자리잡은 느낌이던데 정말 심각해보이더라” 등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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