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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가은, 의류·세제 브랜드 모델부터 아이 동반 광고까지 접수…‘대세 워킹맘’ 등극

  • 기사입력 2018-04-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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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친환경 천연 세제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를 접수했다.

더블브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정가은이 친환경 천연 세제 브랜드 ‘맘메이드 ’의 새 얼굴로 최근 지면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

그동안 똑 부러지는 워킹맘으로 활약 중인 정가은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와 자연세제로 엄마의 사랑을 전하는 ‘맘메이드 ’의 브랜드 콘셉트가 잘 어우러진다는 판단 하에 이번 모델 발탁이 이루어졌다는 후문.

정가은은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순수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한 주방 세탁 세제 제품의 착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것은 물론 ‘맘메이드 ’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키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여전히 20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동안 외모의 정가은은 딸 소이와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매력의 모녀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아이 동반 광고는 물론 의류 광고 섭외까지 물밀듯 들어오며 제 2 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

정가은은 “아기를 향한 엄마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만들어진 ‘맘메이드 ’의 모델로 활동하게 돼서 기쁘다 ”며 “건강하고 깨끗한 브랜드 가치를 보다 신뢰감을 더해 전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정가은은 JTBC ‘별다방 ’, 동아 TV ‘뷰티 앤 부티 ’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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