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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지담 스폰서 논란까지?

  • 기사입력 2018-03-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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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지담 강다니엘과 CJ E&M 향한 분노 계속
- 육지담이 겪은 논란들

이미지중앙

육지담(사진=언프리티 랩스타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육지담이 계속해서 강다니엘과 CJ E&M에 대한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육지담은 강다니엘의 팬이 강다니엘과 자신의 관계를 드러내는 빙의글을 썼다고 주장하며 강다니엘과 소속사였던 CJ E&M에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육지담이 올린 글은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으며 일방적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앞서 육지담과 관련한 논란도 많았기에 그의 주장은 더욱 비난을 받고 있다.

특히 육지담은 스폰서 논란에 휩싸인 적도 있다. 이에 육지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지담 쇼핑몰 가격’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글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린 바 있다.

글을 통해 육지담은 “제 돈으로 편집샵 쇼핑몰 한 거 아니다”며 “저한테 왠지 자꾸 돈 빌려달라는 디엠이 자주 오는데 저는 그럴 돈 없고 돈이 있어도 생판 모르는 남한테 인스타로 빌려줄 일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육지담은 “같이 운영하는 사장 오빠가 전부 투자하는 거고 저는 모델 겸 앞으로 좀 저렴한 옷들 올라갈 때같이 사 입거나 알아보러 다니기로 했다”며 “제 이름을 걸고 낸 거니까 제가 욕먹을 순 있는데 활동도 제대로 안 하고 이렇게 비싼 모피나 파는 거 보면 스폰을 받는다느니 말도 안 되는 댓글이 나오니까 글을 안 쓸 수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육지담은 “제 본업에도 충실히 안 보이는 곳에서 노력하고 있고 활동을 못하게 되고 노래를 못낸 것도 제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이래저래 사연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육지담은 “쉽게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댓글 좀 안 남겼으면 좋겠어요”라며 “아직 이십 대 초반인 애한테 스폰이라니요”라고 전하면서 스폰서, 쇼핑몰에 대한 논란을 해명했다.

한편 육지담에 대해 네티즌들은 "3k21**** 혼자 자기세계에 빠져있는거 같은데" "hseo**** 차라리 기자회견을 하셔서 하고싶은 말이 뭔지 어떤 사과를 받아야 하는지 그걸 정리하고 말하세요 본인만 이상해 보여요" "mrse**** 초딩인 우리 딸도 쟤보단 알아먹게 글 쓰는데....뭘까 무슨 소리일까...일단 내용은 모르겠으나.... 실력에 비해 거물급 대접 받고 싶어하는 허세가 있다는건 확실히 알것 같음...아직 어린데 ...안타깝다 지담아 세상은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호락호락하지 않단다... 그런 방식의 호소는 ... 더더욱 안먹히고...랩이 좋으면 랩을해.지금의 그 분노로 독기품고열심히 해서 실력으로" "js65**** 그냥 시원하게 기자회견 열어서 대중들이 궁금한거 그동안 있었던 일들 그냥 다 깝시다~" "wlal**** 뭔데 메인기사야 그냥 관심 끄자.. 진짜 육지담 지가 대단한 래퍼인 줄 아네.. 너 모르는 사람 많아.." "kkby**** 그냥 이런식으로 글쓰지말고 말로하는게 모두가이해가빠를것같아요기자회견하면되징 고소두 하고!글은 안되겠어요 요점이없잔아그냥,행동으로 말하는게 나을듯!" "joko**** 약간 피해망상증이 있는거 같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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