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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산단사고’ 빈번한 이유는?

  • 기사입력 2018-03-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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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사고로 작업자 로봇 팔 머리 맞아
여수산단사고, 작업자 끝내 숨져

이미지중앙

(사진=연합뉴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여수산단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빈번한 사고 원인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14일) 낮 12시 35분경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포장작업을 하던 A씨가 작업장 인근 로봇 팔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A씨는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울러 이날 공장에서는 오전 9시 10분경 고무 커팅 공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 등이 출동했으나 10분 만에 자체 진화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사고 발생으로 인해 여론은 시설개선을 서둘러야 한다는 입장이다.

네티즌들은 “bre**** 설비는 낡았고 투자는 안하고 시한폭탄 인데 뭐....” “KIN*** 설비투자는 더 이상 안하고. 이 호황이 언제까지 갈까?” “llll**** 생산우선이 아닌 안전제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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