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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퀸 정해진, 단아한 청순미 ‘뿜뿜’…한복 화보 공개

  • 기사입력 2018-02-1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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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하기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가수 정해진이 단아한 매력의 한복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설날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정해진은 최근 서울 강남 유목민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을 통해 한복을 입고 청순미 넘치는 매력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이날 정해진은 “2018년 무술년에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며 “귀성 귀경길에도 안전운전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복 의상 연출을 맡은 반가의한복 관계자는 정해진에 대해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전통적인 매력을 소유한 정해진 씨 특유의 옷맵시가 돋보였다”며 “가창 실력 뿐만 아니라 ‘트로트퀸’으로 불리는 매력을 다시 한번 엿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심지 곧은 사람’으로 컴백활동을 시작한 정해진은 다양한 무대 활동 뿐만 아니라 MC, 리포터로 활약하며 바쁜 연말연시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9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일 특집으로 마련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해 리포터 조문식과 함께 평창 전통시장인 올림픽시장을 찾아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소개했다. 특히 신곡 ‘심지 곧은 사람’을 평창 올림픽시장 버전으로 개사한 뮤직비디오가 발송에 등장해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심지 곧은 사람’은 가수 겸 작곡가 추가열이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까지 맡으며 심혈을 기울인 곡으로 여성적인 멜로디와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린 노래로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올림픽 시장 버전으로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한편 정해진은 오는 16일 오후 6시 20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설특집 편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더하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설연휴 기간에는 지방 방송국의 생방송 출연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야 하는데 워낙 적극적인 성격이라서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긍정적으로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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