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울산 뉴코아아울렛 화재, 최근 발생 건수만 해도..방화 주장도?

  • 기사입력 2018-02-09 12:03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울산 뉴코아아울렛 화재(사진=연합뉴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울산 뉴코아아울렛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오전 울산시 남구 뉴코아아울렛 10층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이에 소방당국은 소방차, 고가사다리 등을 이용해 울산 뉴코아아울렛 화제를 진압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부상자 2명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울산 뉴코아아울렛 화재뿐만 아니라 잇따라 화재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같은 날 춘천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오전 6시12분께 강원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인근의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이번 춘천 산불로 산림 80㎡가 불에 탔으며, 1시간 21분만인 오전 7시 33분께 꺼졌다.

앞서 8일 오후 5시47분께에는 울산시 동구 화정동 염포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났다. 울산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울산에는 건조 경보가 발효 중인 상태에서 강한 바람이 불어 화재의 원인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 7일 경남 양산 토곡산에서 발생한 화재는 방화라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최근 10년간 매년 이 시기에 불이 났고, 화재 장소도 매번 비슷했다는 주민 진술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울산 뉴코아아울렛 화재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kkar**** 제발 인명피해는 없으시길 바래요" "lwy0**** 요즘은 뭔화재가 이렇게 자주일어나는지.....?" "dayl**** 인명피해없이 잘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어요자주가는곳인데ㅜㅜ" "clas**** 인명피해만 없기를.다른 지역일때는 공감이 덜됐는데제가 사는 지역에 나니 맘이 아프네요ㅠ" "kimk**** 아무도 다치지 않았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