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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르떼’ 한석준 ”오펜하임 설치 미술 해운대 철거 안타까워“

  • 기사입력 2018-01-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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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나르떼' 한석준.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세계적인 설치 미술가 데니스 오펜하임의 작품 철거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한석준은 18일 오후 서울 한남동 디 뮤지엄에서 열린 모나미 ‘모나르떼’ 행사에 사회자로 참석했다.

이날 한석준은 ”최근 뉴스에서 세계적인 거장 오펜하임의 설치 미술이 해운대에서 철거 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라며 ”방송을 하면서 아나운서들도 인문학 미술 지식을 쌓아야 할 상황들이 많은데 이번 ‘모나르떼’ 행사에 앞서 철거 소식은 분명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밝혔다.

모나르떼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있어서 철학, 역사, 예술, 과학, 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인문 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각 영역의 지식들을 융합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한 135개의 스토리를 미술로 체험하는 초등 교육 콘텐츠 프로그램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한석준의 사회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의 이진우 포항 공과 대학교 석좌 교수, 융합 미술 연구소 크로싱 이은화 대표의 강연이 펼쳐졌다. 또한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가수 임도혁, 모나미 송하경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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