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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어송라이터 오존, 1년 만 새 앨범 ‘jon1’ 발매

  • 기사입력 2018-01-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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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크라노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오존(O3ohn)이 오랜만에 새 앨범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오존은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jon1’을 발매한다. 지난해 2월 발표한 싱글 ‘kalt’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번 새 앨범에는 뮤지션리그, 사운드클라우드 등을 통해서만 공개했던 미발매 트랙들이 수록되어 있다.

오존은 2016년 10월, 프로모션 및 홍보 등이 전무했음에도 불구하고 데뷔 미니앨범 ‘O’로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17 뷰티풀 민트 라이프, 어반뮤직 페스티벌, 라임트리 페스티벌 등 각종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아 실력을 입증했다.

더불어 데뷔 반 년 만에 네이버 온스테이지 라이브 출연, 온스테이지 앨범 발매 등을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에 신해경, 새소년, 문문, 볼빨간사춘기 등 다양한 스타일의 라이징 인디 아티스트 반열에 오르며 2018년 강력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오존은 새 앨범을 발표한 후 캐스퍼라디오 출연, 대림미술관 라이브 콘서트 진행 등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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