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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다 눈을 둬야’…달샤벳, 선정성 논란 휘말렸던 안무 보니

  • 기사입력 2017-12-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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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사진=진짜사나이, 안녕하세요, 썰전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달샤벳 세리, 아영, 수빈이 전속계약이 만료돼 회사를 떠나는 가운데 과거 논란이 재조명 받고 있다.

달샤벳은 활동 중 선정성 논란에 꾸준히 휘말린 바 있다. '내 다리을 봐' 활동 당시엔 재킷, 뮤직비디오, 안무까지 다리를 시점으로 해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방송사 사전 심의에도 불합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2014년 발표한 'B.B.B' 역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의상 노출은 없었으나 안무가 문제였다. 가슴 부위를 손으로 돌리는 '가슴앓이 춤'이 지적받았고 안무가 수정됐다.

활동 당시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달샤벳은 가슴앓이 춤을 공개한 바 있는데 이를 따라추던 MC 시동엽은 유독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JTBC '썰전'에선 걸그룹 선정성 논란에 대해 지적하면서 걸그룹 3대 금기몸짓을 언급했다. MC였던 김구라는 달샤벳의 '가슴앓이' 춤을 언급 "나는 처음에 보고 유방암 자가진단을 하는 줄 알았다"고 지적했다.

한편 14일 세리, 아영, 수빈은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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