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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별 결혼·임신 깜짝 고백 "내가 꿈꾸는 결혼은…"

  • 2017-11-24 10:13|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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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스타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박한별이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24일 박한별은 자신이 임신 4개월째라며 이미 혼인신고도 마친 상황이라 밝혔다. 박한별 남편은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박한별의 깜짝 고백에 '박한별 결혼' '박한별 남편' 등 검색어가 올라오며 임신부터 밝힌 박한별의 결혼 소식이 이전부터 있었던 것인지 고개를 갸우뚱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무엇보다 임신 사실을 숨기는 일부 스타들과 달리 당당하고 솔직하게 임신 사실을 밝힌 박한별을 응원하는 글들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la**** 축하합니다~~ 글이 참 솔직담백하네요!" "love**** 남녀 만나면 당연히 생길 수 있는 일 애 낳기 직전까지 극구 부인하는 사람들보다 자신의 삶에 떳떳한 것 같아 보기 좋다. 태교 잘하시길" "taka**** 박한별 보기 드물게 솔직한 듯. 용기 내기 쉽지 않았을 텐데. 엄마로서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박한별의 입장발표에 여론은 "kirr**** 헐... 원스타 언제 결혼했지????" "lms3**** 드디어 인연 만난듯~~~ 좋은 일만 있으시길~~~" "chan**** 역시 임자는 따로 있는법.. 행복하세요~" "tltl**** 박한별이 언제 결혼을 했었지?? 기억도 안나네 하며 내 기억력이 이제 심각하구나..했다는.. 임신 결혼 축하해요~ 몸조리 잘하고 순산까지 기원해요~"라는 등 축하하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1년 MBC '놀러와'에 출연했을 당시 "내가 꿈꾸는 결혼은 안정적인 삶"이라고 밝힌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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