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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추행 남배우’ 여배우 속옷 찢고 만지고..경악스러운 당시 행각보니?

  • 2017-10-14 16:46|최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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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남배우(사진=채널A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남배우 A씨가 영화 촬영 도중 여배우를 성추행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15년 4월 저예산 영화 촬영 중 남배우 A씨는 합의되지 않은 상황에서 상대 여배우의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의 행위로 성추행 혐의로 기소됐다. 하지만 1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 이후 지난 13일 열린 2심 선고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사건 당시 성추행 피해자 여배우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A씨가 티셔츠를 모두 찢고 속옷까지 뜯어버렸다. 바지에 손을 넣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성추행 남배우 A씨는 연극을 비롯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파 배우로 맹활약을 펼쳐온 경력 20년차의 베테랑이다. 특히 케이블채널 시리즈 드라마에서 수년째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성추행 남배우’ 집행유예 판결에 네티즌들은 “webverji**** 악역전문 20년차배우라 ... 얼굴보면 바로 알듯한데 ..누굴까나”“love**** 그래서 누군데요?” “altj**** 네티즌수사대!! 배우가 누군지 알려주세요” “sabr**** 남배우 성추행 치면 연관검색어에 뜹니다” “tlgh**** 음..가해자가 누구지?” “rmfp**** 성추행 남배우 검색하면 관련검색어에 이름 뜨네요” “9494**** 왜 실명공개를 안하는건지..꼴에 공인이라고 그러는거임?” 등 A씨 정체에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또한 “rlee**** 집에가서 평생 니꺼나 실컷 만져라 이제” “zxc5**** 근데 속옷 찢고 성추행할 정도면 변태 아니냐?” “sjj1**** 촬영하면서 대범하게 바지에 손 놓어?” “joke**** 연기 중에 일어났다. 근데 성추행이라? 스태프와 동료 배우가 보고 있는데? 뭔가 수상하다.” “ment**** 촬영현장에 사람이 몇명인데... 성추행이 가능함??? 또한 연기도중 일어난인데 이게 성추행이 되는건지??? 또한 즉각 문제제기를 하지않은 이유는 뭔지???” “onet**** 스태프들 널려있는 촬영장에서 여배우 바지에 손을 왜 넣었지?” 등의 반응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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