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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기자 Pick]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또다른 인생 '아인슈타인 일생 최대의 실수'

  • 2017-10-13 10:21|문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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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까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문다영 기자] 위대한 과학자의 이면엔 어떤 고민이 숨겨져 있을까.

누구나 아는, 하다못해 ‘메롱’ 사진으로라도 기억하는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삶이 재구성된다. 아인슈타인이 자만, 승리, 실패를 겪은 복합적 인물의 삶을 살았다고 말하는 이는 베스트셀러 ‘E=mc2’의 저자 데이비드 보더니스다.

그는 신작 ‘아인슈타인 일생 최대의 실수’를 통해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또다른 인생에 대해 들려준다. 많은 이들이 아인슈타인을 위대한 천재이자 과학의 아이콘으로서의 모습만 기억하지만 그러나 그의 말년은 우리가 아는 것과는 반대로 물리학계로부터 외면당하고, 외롭고 쓸쓸했다. 전작에서 아인슈타인의 최대 성과인 ‘E=mc2’ 일대기를 다뤘던 저자는 이번에는 아인슈타인의 실수로 눈을 돌려 그의 잘못된 결정과 오만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인슈타인 일생 최대의 실수’는 아인슈타인의 초기 생애와 인생의 절정, 아인슈타인에 도전하는 과학자들, 아인슈타인의 실수와 말년을 조명한다. ‘아인슈타인 일생 최대의 실수’를 통해 저자는 아인슈타인의 개인적 인생의 궤적을 담담히 쫓아가며 그의 엄청난 과학적 성과와 그의 실수들에 관하여 섬세하고 냉철하게 소개한다. 지금까지 우리가 몰랐던 아인슈타인의 인간적인 결함과 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데이비드 보더니스 지음 | 이덕환 옮김 |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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