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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영, 파격베드신에 "남자보다 여자가 다루기 편해" 밝힌 이유

  • 2017-09-28 15:11|김수정 기자
이유영, 김주혁의 연인&파격 베드신의 주인공
이미지중앙

이유영=풍경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이유영이 화제다.

이유영은 김주혁 연인이기도 하지만 영화 ‘간신’으로도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인물이기도 하다.

영화 ‘간신’은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임금 옆에서 아첨하고 정사를 그르치는 간신의 이야기로, 이유영과 임지연의 파격 베드신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했다.

이유영은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당시 ‘간신’에서 임지연과의 베드신을 언급한 바 있다. 이유영은 ‘간신’ 당시 베드신에 대해 “임지연이 학교 선배다. 처음엔 걱정이 많았다. 쉽지도 않았다”고 말하면서도 “남자랑 하는 것보다 여자랑 하니까 다루기 편하더라”고 솔직하고 과감한 발언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차지연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유영과 임지연 등 파격 베드신을 바라보는 장면을 촬영하며 당혹스러웠다 고백한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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