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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보라, 루머 터진 진원지 전 남친 때문이었다? 어찌된 일인가 보니…

  • 2017-09-14 09:35|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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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풍문쇼'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배우 남보라가 tvN ‘택시’에서 성매매 및 스폰서 루머에 대해 억울하다며 “통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3월 루머에 대응,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 소속사 측은 “배우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된 것은 물론,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해 경, 검찰에 수사를 의뢰해 최초 유포자를 발본색원해 엄중한 처벌을 요청”했다고 선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보라를 둘러싼 루머는 왜 터져 나왔던 걸까. 당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열애설 때문에 루머가 등장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루머가 터지기 전 K STAR는 한 남성과 함께 쇼핑몰에서 손을 잡고 걷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고 소속사 측은 열애설 직전 결별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풍문쇼’에 출연한 한 기자는 “남보라의 열애설 상대가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대기업의 자제였다”며 “당시 스폰서 문제로 연예계가 떠들썩했는데, 이 때문에 남보라의 열애설의 배경에는 스폰서가 있다는 풍문이 돌았던 것 같다”고 봤다. 그러면서 남보라의 열애설 상대에 대해 “남자의 집안이 굉장한 재력가 집안이고 할아버지가 관직에도 있었던, 부와 명예를 다 가진 집안의 자제였다”며 “남자의 배경 때문에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경우”라고 스폰서가 아닌 자연스럽게 만난 평범한 연인이었다고 루머를 정정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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